2026년 석학 커리어 디시전스 사업 시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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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관리자
- Date |
- 2026-05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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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세 재료공학자부터 98세 생물학자까지…
우리 시대 과학기술 석학의 연구 인생을 국민과 공유한다
- 한국과학기술한림원, ‘2026년 석학 커리어 디시전스’ 사업 추진
- 과학자 11인의 실패와 도전의 경험을 강연·정책제언서로 전달
□ 한국과학기술한림원(원장 정진호ㆍ이하 한림원)은 5월 20일(수) 오후, 최승복 한국뉴욕주립대학교 석좌교수의 강연을 시작으로 과학기술 석학들의 연구 여정과 의사결정 경험, 연구 철학 등을 과학기술인 및 국민과 함께 나누는 ‘2026년 석학 커리어 디시전스(Career Decisions)’ 사업을 본격 시행한다.
 ◦ 올해로 4년째를 맞는 석학 커리어 디시전스 사업은 대한민국 과학기술유공자와 한림원 회원 등 우수한 연구 업적을 성취한 선도 과학자들이 연구 인생의 갈림길에서 마주한 선택과 고민, 실패와 도전의 경험, 축적된 통찰을 강연과 집필 활동을 통해 기록하고 일반 국민에게 폭넓게 공유하는 프로그램이다.
□ 먼저 올해 강연은 5월부터 12월 초까지 한국과학기술한림원회관(성남시 분당구 소재)에서 총 11인의 연사들이 참여한 가운데 개최된다.
 ◦ 올해로 만 98세인 ‘과학기술계의 살아있는 역사’ 조완규 과학기술유공자(전 교육부 장관ㆍ서울대 총장, 6.5.(금)), 광주의 아들로서 GIST 7대 총장까지 역임하며 ‘지역 인재의 역할모델’로 손꼽히는 문승현 GIST 명예교수(10.22.(목)), 1985년 KIST 유전공학센터 설립 시 합류하여 ‘40년을 한결같이 출연연 연구자’로 재직한 안종석 한국생명공학연구원 영년직연구원(11.5.(목)), 2018년 네이처 표지논문을 발표하며 주목받은 만 48세 ‘재료공학자’ 남기태 서울대학교 교수(9.1.(화)), ‘여성 물리학자 최초로 한림원 회원’에 선출된 김현정 서강대학교 교수(9.9.(수)) 등이 흥미로운 연제로 자신의 이야기를 진솔하게 들려줄 예정이다.
□ 또한 강연자 중 2인을 집필자로 선정하여 그들의 전문성을 바탕으로 미래 과학기술 발전 전략과 정책 대안을 제시하는 정책제언서를 연말 발간한다.
 ◦ 특히 올해부터 석학 개인의 연구 여정에 기반한 ‘스토리텔링형 정책 제언’을 시도하여 현장감과 실효성을 높일 계획이다.
□ 정진호 원장은 “과학기술 석학들의 연구 경험과 통찰은 우리 사회가 축적해 온 소중한 자산”이라며 “석학들의 선택과 도전의 기록이 미래 세대 연구자들에게 방향과 영감을 제시하고, 우리 과학기술의 지속적인 발전으로 이어지길 기대한다”고 밝혔다.
□ 2023년 시작된 석학 커리어 디시전스에는 지금까지 총 85명의 석학이 참여했으며, 강연 영상과 집필 결과물은 각각 한림원 공식 유튜브 채널과 홈페이지를 통해 공개하고 있다.
 ◦ 올해 강연 영상과 정책제언서 역시 현장 개최 이후 온라인을 통해 누구나 쉽게, 언제든 볼 수 있도록 순차 공개할 예정이다.
붙 임  2026년 ‘석학 커리어 디시전스’ 개요 및 참여 연사 현황 1부.
별 첨  강연 안내장 1부.  끝.
※ 이 사업은 복권기금 및 과학기술진흥기금 지원을 통한 사업으로 우리나라의 공익적 가치 증진에 기여하고 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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