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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50회 한림원탁토론회(Weather AI와 국가예보 전략) 개최

이름 |
관리자
Date |
2026-04-28
Hit |
38

AI는 날씨를 얼마나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가?

- 한림원, 4월 29일(수), Weather AI 주제 한림원탁토론회 개최

- 전문가 참여, AI 활용 기상 예측 혁신과 기후위기 대응 논의


□ 최근 기후위기의 심화로 이상기후와 자연재난의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가운데, 보다 정밀하고 신속한 예측을 위한 인공지능(AI) 기반 기상예측 기술과 국가예보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.


□ 한국과학기술한림원(원장 정진호, 이하 한림원)은 4월 29일(수) 오후 4시, ‘Weather AI와 국가예보 전략: 기후위기 시대, 예보의 미래는?’을 주제로 제250회 한림원탁토론회를 온·오프라인*으로 개최한다.

     * 온라인: 한림원 유튜브 채널(www.youtube.com/c/한국과학기술한림원1994)

        오프라인: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(서울 중구)


□ 주제발표에는 이혜숙 국립기상과학원 인공지능기상연구과장과 제프 아디(Jeff Adie) NVIDIA 수석엔지니어(Distinguished Engineer)가 참여한다.


  ◦ 이혜숙 과장은 ‘Weather AI의 현재와 한계’를 주제로 글로벌 AI 기상·기후예측모델 현황과 기술적 이슈를 소개하고, 관련 분야 국내 기술 개발·활용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.


  ◦ 아디 수석은 ‘Weather AI 발전을 이끄는 최신 기술 동향(Latest Technical Advancements for Progressing Weather AI)’을 주제로 기상예측 정확도 향상을 위한 생성형 AI의 역할과 적용 사례를 설명하고, 초고해상도 이미지 및 데이터 기반의 차세대 기상예측 기술과 인프라 발전 방향을 조망한다.


□ 이어 종합토론에서는 전혜영 연세대 대기과학과 교수를 좌장으로, 유희동 연세대 대기과학과 특임교수, 최재식 ㈜인이지 대표, 손석우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, 김성한 KBS 재난미디어센터장 등이 참여하여, AI 기반 예보체계 개선, 국가 컴퓨팅 인프라 현황, 양질의 수치모델 확보, 미디어 활용 전략 등 각계의 과제를 종합적으로 논의한다.


□ 정진호 원장은 “이상기후가 잇따르는 가운데 예보의 정확성과 신속성이 국민 안전과 직결되고 있다”며, “산·학·연·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토론회가 국가적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”라고 개최 취지를 밝혔다. 


붙임: 제250회 한림원탁토론회 일정표 1부

별첨: 토론회 초청장 1부.  끝.


※ 이 사업은 복권기금 및 과학기술진흥기금 지원을 통한 사업으로, 우리나라의 공익적 가치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.

작성자홍보전략실 연락처031-710-4607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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